월드비전 소개

24시간의 행복한 굶주림! 전국민 나눔 운동, 기아체험 24시간!

3초에 1명의 어린이가 영양결핍으로 사망하고, 매일 100,000여명이 굶주림과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는 이 지구!
지금 이 현실을 바꾸고자 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기아체험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기아체험
  • 전국 대규모 기아체험 무료 참가

    호주의 기아체험은 1975년 시작되었습니다. 가장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만큼 호주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아체험을 알고 직/간접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 기아체험대사들은 기아체험의 방향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세 친구의 한 몸 되기 모금

    2008년 기아체험에 참여한 킬리톰슨 외 2명의 여자 친구는 40시간동안 밧줄로 연결해서 한 몸처럼 다니며 자신들의 몸을 홍보의 도구로 삼아 모금활동을 벌여 50여 만원을 모금했습니다.

  • 뉴질랜드의 40시간 기아체험 라이브행사

    기아체험 나눔장터, 캔모금함, 나눔게임, 에이즈체험관, 밴드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40시간 동안 열려 뉴질 랜드 전역에서 약 50억원 이상을 모금하는 청소년들의 나눔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하이디와 캐리의 자선 연주회

    하이디와 캐리 자매는 음악에 재능이 있습니다.
    기아체험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두 자매는 음악을 작곡하고 자선음악회를 열어 모금운동에 동참했습니다.

  • 오클랜드 시내의 공개 모금대회

    뉴질랜드 국민의 30%는 매년 기아체험에 참여합니다. 기아체험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시즌 휴일은 온통 뉴질랜드의 모금축제 기간입니다. 여기저기 펼쳐지는 먹거리장터,바자회,번화가의 풍물장터 등이 열리고 많은 시간동안 연습한 기량을 선보이는 거리 공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기아체험을 진행해 온 맥클레이어스 스쿨의 앤쉐퍼 선생님은 기아체험을 오랬동안 지속 할 수 있었던 것은 뉴질랜드 사회에 나눔의 문화가 성숙하게 정착되어 있고 애정을 가지고 참여하는 많은 리더 선생님들의 역할이 크다고 합니다.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기발한 방법을 동원해서 기아체험의 모금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의 기아체험
  • 세차모금과 경적 울리기 기아체험

    청소년들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모금? 그들이 생각한 것은 세차입니다.
    기아체험 기간 동안 교회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기아체험의 의미를 알리고 세차비용을 후원하는 행사와 지나가는 차량들에게 굶주린 아동을 위한 퍼포먼스 '굶주리는 어린이들을 위해 경적을 울려주세요' 기아체험을 진행했습니다.


    레드몬드시의 난민체험

    레드몬드에 살고 있는 일반인 청소년들이 하루 동안 거리에서 잠을 자며 집을 잃은 난민의 생활을 체험했습니다. 이와 함께 거리의 종이박스를 모아 재활용업체에 팔아 후원금을 모금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 뉴욕의 기아체험 자선바자회

    뉴욕에 사는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이 의복, 생활용품 등의 물품을 내놓고 바자회를 열어 후원금을 모금했습니다. 모금과 함께 지구촌의 빈곤을 알리는 거리캠페인도 진행했습니다.




    크리니티 교회의 죽어가는 어린이 구하기

    매일 30분 마다 528명의 어린이가 빈곤으로 죽어가고 있는 현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4초마다 1개의 십자가를 잔디밭에 꽂아가며 지구촌의 현실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아동결연후원에 동참할 것을 호소 했습니다.